2018년 8월 25일은 아동과 여성을 포함한 로힝야 사람들 70만명이

 미얀마 군부가 ‘토벌작전’이라는 명목으로 자행한 대량학살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국경을 넘게된 지 1년 되는 날입니다.

로힝야와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모임은

8월 24일 금요일 저녁 6시-8시 30분

서울 NPO 지원센터 1층 대강당

 학살 1주기를 추모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