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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모아보기/이라크> 미군 오폭 인정, 모술탈환전 민간인 피해 급증, 바그다드 자살폭탄테러, 미국 국방장관 이라크 주둔 피력 등

뉴스클리핑
이라크
작성자
adi2017
작성일
2017-03-27 15:03
조회
84

이라크 인권뉴스(2017. 3. 2.~26.)




사진: 이라크 정부군 및 미군 동맹군과 IS 사이 전투가 벌어지는 모술 서부지역 거주자들이 시신을 나루고 있음, 사진출처:모술 AP 연합뉴스 사진

1. “안전한 곳이 없다”...무덤으로 변한 이라크 모술 / 2017. 3. 27., 뉴스1
→ 미군 주도 연합군에 의한 IS 모술 탈환전으로 민간인 희생사자 대거 속출되고 있음. 미군의 오폭으로 인해 수백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음을 미군도 인정했고, 현지 인권단체에 따르면 사망자가 500명이 넘는다고 함.

2. 유엔 “이라크 모술서 민간인 40만명 고립” / 2017. 3. 24., VOA뉴스
→ 유엔난민기구는 이라크 모술 올드시티에 40만명의 민간인들이 고립돼 있다고 밝히며 최악의 상황을 우려했다.

3. 이라크 바그다드서 자살폭탄테러...최소 25명 사망, 45명 부상 / 2017. 3. 21., 뉴시스
→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서부 상업지구 아밀에서 20일(현지시간)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25명이 숨지고 45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현지 경찰과 의료진이 밝힘.

4.  “미군, IS 격퇴 후에도 이라크에 주둔할 것”...매티스 장관 / 2017. 3. 23., 연합뉴스
→미 국방장관은 IS 격퇴 이후에도 일정한 규모의 미군병력을 이라크에 주둔할 것이라고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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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2017 2017.04.27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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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2017 2017.04.2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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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2017 2017.04.27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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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2017 2017.03.27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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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i2017 작성일 2017.03.27 조회 84
adi2017 2017.03.27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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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i2017 작성일 2017.03.27 조회 90
adi2017 2017.03.27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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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i2017 작성일 2017.03.27 조회 57
adi2017 2017.03.27 57